吉野 魁 茶陶唐津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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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기 Schedule |
2026년 11월 25일(수)~11월 30일(월) November 25 - November 30, 2026 |
| 개랑 시간 Opening Hours |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최종일 11월 30일(월)은 오후 5시까지] 회기 중 무휴 Open daily 11 am to 7 pm except for November 30, when the gallery will close at 5 pm. |
| 전시 작가 Artist | 요시노 아오이 요시노 카이 |
| 소개문 Introduction |
櫨(はぜ)の谷窯の主人・吉野魁さんが平成27年に亡くなり、その跡を継いだ三女の敬子さんも令和5年に亡くなった。 2人の主人を失った櫨の谷窯の唐臼(からうす)から、砂岩(さがん)を砕く音が途切れて早や3年が経つ。 生前、この親子は畑を耕し田んぼ仕事をしながら作陶をしてきた。 自然から離れない、畑から生み出されたようなやきものを理想としていたからだ。 本名の「靖義」から「魁」と改名したのも本腰を入れて茶陶唐津に挑戦しようと覚悟したからで、発病したのはその矢先のことであった。 魁さんの唐津は、その人柄を映して温かい。 以前、小津映画に登場する俳優に譬えて、人間の素のよさがそのまま「かたち」に表われて、なんとも言えない「あと味」があると評したが、その想いはいまも変わらない。 上の《絵唐津茶碗》を見ていただくとよく分かるが、なんとも素朴で櫨の谷の土の香りがする。大地から生まれた茶碗であり、それは酒器にも、食器にも言えることである。
모리 타카이치(미술 평론가·일본 도자 협회 상임 이사) |
| 약력 Biography | 1941년 이마리시에서 태어난 1970년 4연방의 등반 가마를 쌓아 작 도자기 시작 平成11年 「古唐津」の風合いを求めて唐臼を設置し砂岩を砕きはじめる 平成13年 「砂岩唐津」の最初の作品を発表、「本手唐津」と名付ける 平成25年 「魁(かい)」と改名する 2015년 귀적에 들어간다 |
| 작가 재랑일 Date Artist in Gallery | 櫨の谷窯 窯主/大原和司氏(吉野敬子氏 寡夫) 11月25日(水)〜27日(金) 在廊予定 |
| DM Direct Mail | 이 전시회의DM보기(PDF) |
| 폐랑에서의 전시회 실적 Exhibition Archives |
2016년 3월 13일(일)~3월 19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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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방법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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