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야키 신쇼스케 우에몬 가마 14대 신쇼 사다이 전
Shinjo Sadatsugu HAGI Ware Ceramic Solo Exhibition
![]()
| 회기 Schedule |
2025년 9월 25일(목)~9월 30일(화) September 25 - September 30, 2025 |
| 개랑 시간 Opening Hours |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최종일 9월 30일(화)는 오후 5시까지] 회기 중 무휴 Open daily 11 am to 7 pm except for September 30, when the gallery will close at 5 pm. |
| 전시 작가 Artist | 신조 사다이 Shinjo Sadatsugu |
| 약력 Biography | 1950년 야마구치현 나가토시에서 태어난 1977년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조각전공 수료 2000년「하기야키 400년・파리전」출품(일본문화회관/파리) 2005년 야마구치현 선장(예술·문화공로) 수상 2009년 “하기 번 어용 가마와 명차기”~전통의 하기야키~전출품(모리 박물관) 2016년~2024년 일본 공예회 이사·동야마구치 지부 간사장 2018년 야마구치현 지정 무형 문화재 “하기야키” 보유자 인정 2021년 욱일 쌍광장 수장 2022년 “미래로 이어지는 도예-전통 공예의 치카라 전” 출품(전국 8관 순회) |
| 작가 재랑일 Date Artist in Gallery | 9월 25일(목) 오후~29일(월) |
| 전시 작품 Exhibited Works | 찻잔, 물가, 향합, 꽃입, 가케화입, 항아리, 과자기, 식단, 구이주, 윤화봉, 향부, 급출, 목욕, 접시, 화분, 사방하치 등 |
| DM Direct Mail | 이 전시회의DM보기(PDF) |
| 전시 풍경 동영상 Exhibition Scenery Video | |
| 전시 풍경 사진 Exhibition Scenery Photo | |
| 폐랑에서의 전시회 실적 Exhibition Archives |
2022년 9월 20일(화)~9월 25일(일)
2019년 9월 21일(토)~9월 27일(금)
2016년 5월 8일(일)~5월 14일(토)
2013년 2월 4일(월)~2월 10일(일)
2011년 11월 15일(화)~11월 21일(월)
2009년 3월 6일(금)~3월 15일(일)
|
| 주요 전시품 Main Exhibited Works |
|
No.3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붓 세차 |
| 가격 | 세금 별도 33만엔(부가세 포함 363,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3.2 × D 12.1 × H 8.2 (㎝) |
No.4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회 피귀가 있는 손가락 |
| 가격 | 세금 별도 45만엔(부가세 포함 495,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20.5 × D 17.2 × H 14.4 (㎝) |
No.5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가케 꽃입 |
| 가격 | 세금 별도 13만엔 (부가세 포함 143,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8.5 × D 10.2 × H 17.5 (㎝) |
No.6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할 고대 찻잔 |
| 가격 | 세금 별도 35만엔(부가세 포함 385,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2.5 × D 12.2 × H 8.8 (㎝) |
No.9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붓 세차 |
| 가격 | 세금 별도 33만엔(부가세 포함 363,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3.6 × D 11.5 × H 8.6 (㎝) |
No.11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왼쪽] 하기모모카이 [중] 하기 마츠카사 향합 [오른쪽] 하기 부면 향합 |
| 가격 | 각 세금별 5만엔(부가세 포함 55,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왼쪽] W 4.2 × D 5.4 × H 4.1 (㎝) [중간] W 4.4 × D 7.4 × H 3.8 (㎝) [오른쪽] W 6.5 × D 4.8 × H 2.4 (㎝) |
No.14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회 피귀 첨부 꽃입 |
| 가격 | 세금 별도 27만엔 (부가세 포함 297,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3.6 × D 10.0 × H 23.6 (㎝) |
No.15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흑채 찻잔 |
| 가격 | 세금 별도 28만엔 (부가세 포함 308,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4.6 × D 14.2 × H 4.8 (㎝) |
No.18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흰 유약 꽃입 |
| 가격 | 세금 별도 13만엔 (부가세 포함 143,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1.6 × D 11.3 × H 12.8 (㎝) |
No.19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륜 꽃 화분 |
| 가격 | 세금 별도 50,000 엔 (세금 포함 55,000 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7.6 × D 17.5 × H 8.6 (㎝) |
No.20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왼쪽] 하기호 쥬카이 [중] 하기기쿠카코 [오른쪽] 萩茄子香合 |
| 가격 | 각 세금별 5만엔(부가세 포함 55,0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왼쪽] Φ 5.0 × H 4.0 (㎝) [중간] Φ 6.2 × H 2.5 (㎝) [오른쪽] W 3.8 × D 7.1 × H 3.3 (㎝) |
No.24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륜 꽃과자기 |
| 가격 | 세금 별도 50,000 엔 (세금 포함 55,000 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W 17.8 × D 17.4 × H 6.3 (㎝) |
No.26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매듭 |
| 가격 | 세금 별도 16,000 엔 (세금 포함 17,600 엔) (1 고객) 세금 별도 8만엔 (부가세 포함 88,000엔) (5객조) |
| 박스 | 상자 없음 |
| 치수 | 각 W 17.8 × D 12.0 × H 5.0 (㎝) |
No.27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선 문접시 |
| 가격 | 세금 별도 10,000 엔 (세금 포함 11,000 엔) (일객) 세금 별도 5만엔 (부가세 포함 55,000엔) (5객조) |
| 박스 | 상자 없음 |
| 치수 | 각 Φ 15.2 × H 2.9 (㎝) |
No.28판매된 Sold Out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하기 반개 부채 |
| 가격 | 세금 별도 14,000 엔 (세금 포함 15,400 엔) (1 고객) 세금 별도 7만엔(부가세 포함 77,000엔) (5객조) |
| 박스 | 상자 없음 |
| 치수 | 각 W 18.6 × D 13.0 × H 5.0 (㎝) |
No.29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왼쪽] 구이 쓰레기 [중] 구이 쓰레기 [오른쪽] 구이 쓰레기 |
| 가격 | 각 세금별 2만4천엔(부가세 포함 26,4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왼쪽] Φ 7.2 × H 5.0 (㎝) [중간] Φ 7.9 × H 3.8 (㎝) [오른쪽] Φ 6.9 × H 5.0 (㎝) |
No.30
| 작가 이름 | 신조정 |
| 작품명 | [왼쪽] 구이 쓰레기 [중] 윤화봉 [오른쪽] 구이 쓰레기[판매 완료] |
| 가격 | 각 세금별 2만4천엔(부가세 포함 26,400엔) |
| 박스 | 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
| 치수 | [왼쪽] W 7.2 × D 6.3 × H 4.4 (㎝) [중간] W 10.6 × D 10.4 × H 3.4 (㎝) [오른쪽] Φ 6.9 × H 5.1 (㎝) |
판매 방법에 대해서
- ·
- DM이나 당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는 작품은, 회기가 시작되기 전의 사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회기 첫날의 이십일 전경에 고객에게DM를 발송해, 거의 같은 시기에 당 사이트에 정보를 업하고 있습니다.
- ·
- 실제로 폐랑에 외출 받을 수 없는 분에게는, 전화나 메일로의 주문도 기꺼이 받습니다.
- ·
- 여러분의 문의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