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협에 의한 「정말로 은혜의 식탁」

NOW PRINTING

회기
Schedule
2020년 7월 6일(월)~7월 12일(일)
July 6 - July 12, 2020
개랑 시간
Opening Hours
午前11時~午後7時まで(最終日の7月12日は午後5時まで)
회기 중 무휴
Open daily 11 am to 7 pm except for July 12, when the gallery will close at 5 pm.
소개문
Introduction

ごあいさつにかえて

 

この度の辻協遺作展は、国内初めてとなります。

 

辻 協が信仰してやまなかった奈良の三輪山。

その「お山」を御神体とする大神神社で行われる「鎮花祭」(はなしずめのまつり)と共に三輪山麓のご神花「笹百合」を献じて疫病封じを祈る率川(いさがわ)神社での「三枝祭」別名『ゆりまつり』には、格別楽しみに詣でていたようです。

原初の神祀りのカタチに引き寄せられたかのように、凜とした可憐で気品ある「ささゆり」は、辻協の器の作品へと昇華したようです。

 

平成19年、滋賀県立陶芸の森 陶芸館での『魅せられる、、、今、注目される日本の陶芸展』と題された展覧会は実力ある女性25人の作陶展でした。

辻協はこの企画に参加するにあたり、最後の力を振り絞り、ひとり孤独に、独り喜びをもって作品構成の準備をしていたに違いありません。それは亡くなる1年前のことでした。

その後、平成21年『魅せられる、、、』の世界巡回展が始まります。

国立セーブル陶磁器美術館(フランス)。次いでカリフォルニア州サクラメントクロッカー美術館(アメリカ)。

平成24年には、ワシントンDC、ハワイ州マウイ島アーツアンドカルチャーセンター、巡回展が続きました。

 

そして平成28年には、 New York Dai Ichi Arts,Ltd 企画「辻協展」がニューヨークで開催されました。

以前にも辻協がニューヨーク国際交流基金の会場で作品発表した際、現地で大作の作品を保管していただいていたことで、この展覧会は実現いたしました。

 

翌年、平成29年東京国立近代美術館『工芸館開館40周年記念特別展陶匠辻清明の世界明る寂びの美』が日本経済新聞社との共催で、辻清明没後10年の記念として開催されました。

その際、「辻清明との交流作家」という立場で、辻協の作品は展示されておりました。

企画構成された唐澤昌宏氏の、図録からの一文をご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す。

 

[陶房と交流作家]の中で、

『・・・(中略)ところで辻は、昭和30年に多摩・蓮光寺に登窯を築いた。

都心にほど近い場所では珍しかったこともあり、陶芸家に限らず、画家や作家などの多くの芸術家が訪れるようになった。

その中にはサム・フランシスや山口長男のように辻の陶房で作陶を行い、陶の作品にチャレンジした画家も現れたのである。

辻の伴侶として、また自らも陶芸家としての活動を行なった辻協も、辻に影響を与えた一人といえよう。

辻協とは同志とともに結成した「新工人」で知り合ったが、当時はガラス板に漆を厚く塗り、彫刻するという独創的な作品を作っていた。

芸術論が好きで、お酒を片手に語り合ったという。

辻清明は平成20年4月15日に亡くなったが、協もまた、その後を追うようにして同年7月8日に亡くなった。』

 

両者のエネルギーのぶつかり合いは、作品にも反映されていて、その会場構成には、さぞやご苦労されたのではないかと、想像しておりました。

 

この度の遺作展は、著者 辻 協『存分に恵みの食卓』(文化出版局発行)に掲載されていた器を中心に、また晩年こよなく詣でた「祈りの世界」を表現した小宇宙作品を中心に、構成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ご高覧頂ければ幸いです。

今日の状況下「辻 協展」開催のご決断をされた柿傳ギャラリー・安田尚史様、皆々様に心から感謝申し上げます。

 

令和2年6月吉日辻けい

 

 

 

辻 協さんは、女性陶芸家の草分け的存在として、粉引手などの一風ある優美な焼き物を作っておられました。ご主人様は、日本陶芸界の巨匠、辻 清明氏。

協さんは料理の腕前も玄人はだしで、多摩の辻陶房では、作陶の傍、多くの友人達にしょっちゅう手料理を振る舞っていたそうです。

さぞ美味しく、さぞ楽しいひと時だった事でしょう。

 

さて、本展は、彼女が上梓したレシピ本のタイトルに合わせ「存分に恵の食卓」と題し、国内で初めて、遺作の食のうつわを展観致します。

お料理好きな協さんだけあって、その使い勝手も良く、可憐で気品あるうつわで一層、料理映えする事は間違いありません。

 

ご長女のけいさんから、本展のDM作品を「ささゆり」と銘が付けられた器にしたらどうでしょうとの素敵なご提案。

協さんが信奉されていた奈良にある率川(いさがわ)神社では、毎年6月、「三枝祭」という祭礼が行われ、この祭ではささゆりを献じ、疫病封じを祈るそうです。

 

皆から愛された辻 清明さんと協さんのご夫妻。

お二方も天の国から、ささゆりと共に、コロナ禍の終息を願っておられる事でしょう。

どうぞご清覧頂ければ幸いです。

 

점주 Takashi Yasuda

약력
Biography
츠지 협
Tsuji Kyo

1930년 도쿄도 출생
昭和27年 東京女子美術専門学校(現女子美術大学)洋画科 卒業
     유리판에 옻칠을 바르고 조각하는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
1953년 츠지 키요아키씨와 결혼. 결혼을 계기로 작도를 시작해 타마에 도방을 쌓다
昭和45年 女性としては初となる日本陶磁協会賞を受賞
平成20年 死去(享年77歳)
パブリックコレクション 東京国立近代美術館、米 アートコムプレックス美術館、英 ヴィクトリア&アルバート博物館 等
작가 재랑일
Date Artist in Gallery
協&清明ご夫妻のお子さん達が、下記の通り、かわるがわるご在廊頂ける事となりました。
どうぞ、協先生と清明先生の想い出話に花を咲かせて頂ければ幸いです。

6日(月) けい(14時〜)、史子、文夫
7日(火) 文夫
8日(水) けい(14時〜) ※辻協さんの御命日
9日(木) 史子
10日(金) けい(14時〜)、文夫
12日(日) けい(14時〜)、史子

※ 두려워하면서, 상기의 예정은, 변경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DM
Direct Mail
이 전시회의DM보기(PDF)
공지
Notice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 대책
오는 복도 여러분에게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 대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손님의 이해와 협력을 받을 수 있도록, 잘 부탁 말씀드립니다.

1 중요한 고객에게 부탁
・폐랑 입구와 빌딩 입구에, 알코올 소독액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내 복도 때는, 죄송합니다만, 손가락의 소독을 부탁 말씀드립니다.
・외출시에는, 가능한 한, 마스크의 착용을 부탁 말씀드립니다.
・현재, 발열이 있는 경우나 컨디션이 뛰어나지 않는 쪽은, 죄송합니다만, 내랑을 맞이해 주시도록, 부탁 말씀드립니다.
・과거 2주간 이내에, 발열이나 감기로 진찰이나 복약등을 한 쪽, 및 해외에의 방문 경력이 있는 쪽은, 와랑 복도를 맞이해 주시도록, 부탁 말씀드립니다.
・점내의 혼잡 완화를 위해, 가능한 한, 소인수로의 내점을 부탁 말씀드립니다.
・통상, 손님에게 내놓고 있던 옥로등의 정차의 서비스를, 죄송합니다만, 당분간, 삼가해 드립니다.

2 폐랑으로 임하는 일
・폐랑내의 환기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일상 청소를 보다 강화 하겠습니다.
・손님이나 스탭이 자주 손을 만지는, 엘리베이터의 버튼, 테이블과 의자, 입구 도어와 화장실의 손잡이, 붓・펜등의 알코올 제균을 영업중에도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폐랑내가 많은 손님으로 혼잡해, 삼밀 상태가 되었다고 판단하면, 폐랑에의 입장 제한을 부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弊廊スタッフはマスクを着用し(マスクの下は笑顔です!)、検温や体調管理を徹底し、接客に務めさせて頂きます。

여러분의 내랑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요 전시품
Main Exhibited Works
·
전시회 기간 중에 전시한 주요 작품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
가격은, 세금 별도나 세금 포함의 기재가 없는 경우는, 전람회 개최 시점의 소비세 포함의 금액입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작품 이외에도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고객의 취향을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보다 상세한 화상을 촬영해, 메일로 안내하겠습니다.
·
전람회 종료후는 죄송합니다만, 작품의 재고를 조사하기 위한 시간을 받을 수 있으면 다행입니다.

作品サムネイル

No.1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ささゆり」(5客)【ご売約済】
박스오동나무 상자 포함
치수Φ 10.0 × H 7.2 (㎝)

作品サムネイル

No.2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小皿(1客) 協+清明 絵付け
【ご売約済】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10.0 × H 3.5 (㎝)
Φ 8.5 × H 3.5 (㎝)

作品サムネイル

No.3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白釉百合(1客)【ご売約済】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11.0 × H 9.8 (㎝)

作品サムネイル

No.4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色々小皿(6客)
박스오동나무 상자 포함
치수緑釉小皿:Φ 8.5 × H 1.8 (㎝)

作品サムネイル

No.5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가루 찻잔
박스오동나무 상자 첨부(후일)
치수Φ 14.0 × H 6.2 (㎝)

作品サムネイル

No.6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粉引桃形鉢 (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9.5 × H 3.8~5.0 (㎝)

作品サムネイル

No.7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掛け分け鉢(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8.2 × D 15.6 × H 10.8 (㎝)

作品サムネイル

No.8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왼쪽 끝에서]
灰釉割山椒 小(1客)
灰釉割山椒 大(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11.2 × H 4.5 (㎝)
Φ 18.0 × H 6.5 (㎝)

作品サムネイル

No.9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焼き締 蓮(珍味入れ)(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왼쪽 끝에서]
Φ 13.5 × H 5.8 (㎝)
Φ 13.0 × H 6.5 (㎝)

作品サムネイル

No.10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織部ローヌキ壺(1客)
【ご売約済】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12.5 × H 13.5 (㎝)

作品サムネイル

No.11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粉引片口小鉢(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3.0 × D 11.0 × H 5.0 (㎝)

作品サムネイル

No.12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変形鉢 (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21.0 × D 17.5 × H 7.0 (㎝)

作品サムネイル

No.13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灰釉輪花四方鉢(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7.5 × D 17.5 × H 4.8 (㎝)

作品サムネイル

No.14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ローヌキ貝紋皿(1客) 【ご売約済】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22.8 × H 7.0 (㎝)

作品サムネイル

No.15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鉄絵鉢 (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7.0 × D 17.0 × H 5.8 (㎝)

作品サムネイル

No.16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赤絵ひさご小鉢(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3.2 × D 12.2 × H 7.0 (㎝)

作品サムネイル

No.17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筆箸置き(1点)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0.0~10.5 × D 1.5 × H 1.5 (㎝)

作品サムネイル

No.18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粉引台付しょうゆ差し(1客)
【ご売約済】
박스상자 없음
치수しょうゆ差し:
W 9.2 × D 6.8 × H 7.0 (㎝)
台:
W 9.0 × D 9.0 × H 1.5 (㎝)

作品サムネイル

No.19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笛形 フォークレスト(1客)
박스상자 없음
치수W 17.0~18.5 × D 2.5 × H 2.5 (㎝)

作品サムネイル

No.20

작가 이름츠지 협
작품명[왼쪽 끝에서]
灰釉ぐいのみ
粉引ぐいのみ
練込徳利
박스상자 없음
치수Φ 6.8 × H 6.0 (㎝)
Φ 6.8 × H 5.0 (㎝)
Φ 10.5 × H 13.0 (㎝)

판매 방법에 대해서

·
DM이나 당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는 작품은, 회기가 시작되기 전의 사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회기 첫날의 이십일 전경에 고객에게DM를 발송해, 거의 같은 시기에 당 사이트에 정보를 업하고 있습니다.
·
실제로 폐랑에 외출 받을 수 없는 분에게는, 전화나 메일로의 주문도 기꺼이 받습니다.
·
여러분의 문의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